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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: 태국에는 ‘해녀’ 아닌 ‘해남’이…기후 변화에 생계 위기

[At 4.09 – 4.33] 수차나 차와닛/박사/쭐라롱껀대학교 해양과학·수산자원 연구소 교수 : “인류의 행위, 그리고 기후변화가 원인입니다. 태국 주변의 산호가 예전보다 30% 이상 감소했습니다. 사실 기후 변화는 우리가 막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. 하지만 그 속도를 줄일 수는 있을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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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: 태국에는 ‘해녀’ 아닌 ‘해남’이…기후 변화에 생계 위기